환율이 오르면 수출주는 왜 오르나
다른 명령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수출 비중이 큰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 달러로 받은 판매 대금을 원화로 바꿀 때 손에 쥐는 금액이 커지고, 비용의 상당 부분이 원화로 나가는 기업이라면 늘어난 매출이 그대로 이익으로 남기 때문이다. 이 문서는 원화 약세가 수출 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 이익률, 이익 전망을 거쳐 주가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차례로 따라간다. 환율이 오르는 원인 가운데 하나인 한미 금리차는 미국 금리가 오르면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움직이나에서 따로 다룬다.
- 원/달러 환율 상승 → 원화로 환산한 수출 매출 증가 → 이익률·영업이익 개선 → 이익 전망 상향 → 주가 상승 순서로 전달된다.
- 한국 수출의 85.0%가 달러로 결제된다(2022년, 한국은행). 2022년 수출은 달러 기준으로 6.1% 늘었지만, 원화로 환산하면 19.8% 늘었다(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1월 1일 발표 확정치).
- 비용도 달러로 나가거나, 달러 빚이 많거나, 해외에서 생산하거나, 환헤지를 해 둔 기업은 환율 효과가 작거나 반대로 나타난다.
- 2022년에는 원/달러 환율 월평균이 10월 1,426.66원까지 올랐지만, 반도체 가격 하락과 수요 둔화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16.0% 줄었고 코스피는 2022년 9월 30일 2,155.49로 내려갔다. 환율 상승이 수요 둔화와 함께 올 때는 환율 효과보다 판매 감소가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흐름
1달러를 사는 데 원화가 더 든다
같은 달러 매출이 원화로 더 큰 금액이 된다
원화로 나가는 비용은 그대로라 늘어난 매출이 이익으로 남는다
시장이 앞으로의 주당순이익 추정치를 올린다
주가 = 주당순이익 × 주가수익비율
달러로 파는 공장 하나 (가상 예시)
한 해에 1억 달러어치 부품을 미국에 파는 공장이 있다. 공장은 국내에 있어서 인건비와 국내 부품값으로 1년에 900억 원을 쓰고, 원자재는 해외에서 2,000만 달러어치를 사 온다.
환율이 1,200원이면 매출은 1,200억 원, 비용은 900억 원에 원자재 240억 원을 더한 1,140억 원이다. 1년에 60억 원이 남는다.
환율이 10% 올라 1,320원이 되면 사정이 달라진다. 미국 고객에게 받는 값은 여전히 1억 달러지만 원화로는 1,320억 원이 된다. 원자재값도 264억 원으로 늘지만, 국내에서 쓰는 900억 원은 그대로다. 이익은 1,320억 원에서 1,164억 원을 뺀 156억 원으로, 환율이 10% 오르는 동안 이익은 160% 늘었다. 매출이 120억 원 늘 때 비용은 24억 원만 늘었기 때문이다.
이 공장이 달러 빚 5,000만 달러를 지고 있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환율이 120원 오르는 동안 빚을 원화로 환산한 금액도 60억 원 늘어나, 그만큼 환산손실이 생긴다. 같은 환율 상승이 영업에서는 이익을, 빚에서는 손실을 만든 것이다. 아래 단계들은 이 과정을 하나씩 나눈 것이다.
단계별로 따라가기
1. 환율 상승 → 원화로 바꾼 매출 증가
한국 기업의 수출 대금은 대부분 달러로 받는다. 한국은행 결제통화별 수출 통계를 보면 2022년 수출의 85.0%가 미 달러화로 결제됐다. 달러로 정해진 판매 가격이 그대로라면, 환율이 오른 만큼 원화로 환산한 매출이 커진다.
이 효과는 수출물가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한국은행 수출물가지수(2020=100)를 수출 계약에 쓴 통화로 보면 2021년 12월 120.46에서 2022년 10월 118.54로 1.6% 내렸다. 그런데 원화로 환산한 지수는 같은 기간 120.78에서 140.12로 16.0% 올랐다. 외국 고객에게 받는 값은 조금 내렸는데, 원화로 바꾼 값은 크게 오른 것이다.
2. 원화 매출 증가 → 이익률 개선
매출이 늘어난 만큼 이익이 얼마나 늘지는 비용이 어떤 통화로 나가느냐에 달렸다. 국내 공장에서 원화로 월급을 주고 국내 부품을 쓰는 비중이 클수록, 환율 상승으로 늘어난 매출이 비용 증가 없이 이익으로 남는다. 가상 예시에서 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크게 늘어난 이유다. 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매출 변화가 이익에 크게 번지는 현상은 영업 레버리지에서 다룬다.
반대로 원자재나 부품을 달러로 사 오는 비중이 크면 매출원가도 함께 불어난다. 원가를 모두 달러로 치르는 기업이라면 매출과 원가가 같은 비율로 커져, 이익률은 거의 그대로다. 2022년 수입의 82.8%도 달러로 결제됐다(한국은행). 원화 기준 수입물가가 오르는 과정은 수입물가지수에서 다룬다.
3. 가격경쟁력: 달러 가격을 내릴 여지
환율 상승은 또 다른 길로도 수출 기업을 돕는다. 가상 예시의 공장은 환율이 1,320원이 되면 달러 가격을 약 9.1% 내려도 원화 매출 1,200억 원을 지킬 수 있다. 가격을 낮춰 판매량을 늘릴지, 가격을 유지해 이익률을 높일지는 기업이 고른다.
다만 가격경쟁력 효과는 시간이 걸리고 조건이 붙는다. 이미 맺은 계약은 바로 바뀌지 않고, 경쟁국 통화가 함께 약해지면 상대적인 가격 이점이 줄어든다. 여러 교역 상대국 통화와 물가를 함께 따진 환율은 실질실효환율로 본다. 수출이 수입보다 크게 늘면 순수출과 무역수지도 좋아진다.
4. 이익 증가 → 이익 전망 상향 → 주가
주가는 대략 주당순이익에 주가수익비율(PER)을 곱한 값으로 볼 수 있다. 환율이 오르면 증권사와 투자자는 수출 기업의 다음 분기와 다음 해 이익 추정치를 올리고, 주가는 이 추정치의 변화를 미리 반영한다. 실제 실적 발표보다 주가가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 이유다.
같은 원화 약세가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달러로 한국 주식을 산 외국인은 원화가 약해지면 달러로 환산한 평가액이 줄어든다. 원화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팔면, 이익 전망이 좋아진 수출주도 함께 눌릴 수 있다.
사업보고서의 환율 민감도 읽기
상장 기업은 사업보고서의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나 재무제표 주석에 환율이 바뀔 때 손익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적는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말 기준으로 미 달러화가 5% 오르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이 1,115억 8,500만 원 늘고, 5% 내리면 같은 금액만큼 준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2022년 말 기준 외화 금융자산·부채에 대해 달러가 5% 오르면 당기손익(법인세 반영 전)이 2,586억 5,500만 원 늘어난다고 적었다.
이 숫자를 읽을 때는 대상에 주의해야 한다. 삼성전자는 이 표가 "기능통화와 다른 주요 외화로 표시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한 영향이라고 밝히고 있다. 보고서 작성일에 가진 외화 예금·매출채권·차입금 등을 다시 환산할 때의 영향이라, 앞으로 1년 동안 달러로 벌어들일 수출 매출이 원화로 얼마나 커지는지까지 담은 숫자는 아니다. 영업에서 생기는 환율 효과는 이보다 클 수도, 작을 수도 있다.
실제 사례 1: 2022년 원화 약세와 수출 기업 실적
원/달러 환율(매매기준율) 연평균은 2021년 1,144.42원에서 2022년 1,291.95원으로 12.9% 올랐다. 월평균은 2021년 12월 1,183.70원에서 2022년 10월 1,426.66원까지 올랐다가 12월 1,296.22원으로 내려왔다.
| 시점 | 원/달러 환율 (월평균, 원) |
수출 증감률 (달러 기준, 전년 동월 대비) |
수출 증감률 (원화 환산, 전년 동월 대비) |
코스피 (월말 종가) |
|---|---|---|---|---|
| 2021년 12월 | 1,183.70 | 2,977.65 | ||
| 2022년 6월 | 1,277.35 | 5.3% | 20.0% | 2,332.64 |
| 2022년 9월 | 1,391.59 | 2.3% | 21.7% | 2,155.49 |
| 2022년 10월 | 1,426.66 | −5.8% | 13.6% | 2,293.61 |
| 2022년 12월 | 1,296.22 | −9.5% | 11.1% | 2,236.40 |
표의 월별 수출 증감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23년 1월 1일 발표한 잠정치다. 2024년 1월 1일 발표된 확정치 기준으로 2022년 연간 수출은 6,835.8억 달러로 6.1% 늘었고, 원화로 환산하면 883.2조 원으로 19.8% 늘었다. 10월에는 달러 기준 수출이 5.8% 줄었는데도 원화 기준으로는 13.6% 늘었다. 환율이 달러 매출 감소를 덮고도 남은 셈이다. 한국은행 수출물가지수도 2022년 연평균이 원화 기준으로 16.6%, 계약통화 기준으로 5.2% 올라, 원화 매출 증가의 상당 부분이 환율에서 나왔음을 보여 준다.
같은 해 자동차 수출은 541.0억 달러로 16.4% 늘어 역대 최고였다. 현대자동차의 2022년 연결 매출액은 142조 5,275억 원으로 21.2%, 영업이익은 9조 8,198억 원으로 47%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6.9%로 1.2%포인트 높아졌다. 다만 회사는 차량부문 영업이익 증가(77.9%)의 이유로 고급차·SUV 판매 증가와 인센티브 감소를 들었다. 원화 약세가 이익 증가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공시만으로 나눌 수 없다.
실제 사례 2: 환율이 올랐는데 이익과 주가가 내린 반도체
같은 2022년, 반도체 쪽은 반대로 움직였다. 삼성전자의 2022년 매출은 302조 2,314억 원으로 8.1% 늘었고, 회사는 그 이유 가운데 하나로 "DS 부문 환율 상승 영향"을 들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반도체 판가 하락 및 Set 사업 물류비 증가 영향 등으로" 16.0% 줄어 43조 3,766억 원이었다.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은 하반기 판가 하락으로 18.4% 줄어든 23조 8,158억 원이었다. 원화 약세로 매출은 부풀었지만, 달러로 받는 반도체 가격 자체가 떨어지면서 이익이 줄었다.
반도체 수출은 2022년 11월 29.9%, 12월 29.1% 줄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D램 고정가격이 2022년 5~6월 3.35달러에서 10~12월 2.21달러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보통주 월평균 종가는 2021년 12월 77,809원에서 2022년 9월 55,595원으로 28.5% 낮아졌고, 코스피는 2022년 첫 거래일 직전 종가(2021년 12월 30일) 2,977.65에서 2022년 9월 30일 2,155.49로, 2022년 1월 초부터 9월 말까지 27.6% 내렸다. 9월 30일 종가는 2022년 코스피 종가 가운데 가장 낮았다. 원/달러 환율 월평균이 1,391.59원까지 오른 달이었다.
2023년에는 환율이 더 높은 수준(연평균 1,305.41원)에 머물렀지만 반도체 수출은 986.3억 달러로 23.7% 줄었다. 삼성전자의 2023년 영업이익은 6조 5,670억 원으로 84.9% 줄었고, DS 부문은 14조 8,795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같은 해 자동차 수출은 708.7억 달러로 31.1% 늘었다. 같은 환율 아래에서도 업종의 수요와 제품 가격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 것이다. 한편 코스피는 2023년 마지막 거래일(12월 28일) 2,655.28로 한 해 동안 18.7% 올랐다. 주가는 지금의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 전망을 반영하므로 실적과 같은 해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이 문서에서 원인을 단정하지는 않는다.
예외와 한계
환율이 오른다고 수출주가 언제나 오르는 것은 아니다. 원화 약세가 이익을 늘리는 힘보다 다른 요인이 더 크면 이익과 주가가 함께 내릴 수 있다.
- 환율 상승이 경기 둔화 신호일 때: 세계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이 커지면 안전자산인 달러를 찾는 수요가 늘어 원화가 약해지고, 같은 이유로 수출 물량과 가격도 떨어진다. 2022년 반도체처럼 판매 가격 하락이 환율 효과보다 크면 이익이 줄어든다. 경기 둔화에 특히 민감한 업종은 경기관련주에서 다룬다.
- 수입 원자재 비중이 클 때: 원유를 사 와 정제해 파는 정유사처럼 원가 대부분을 달러로 치르는 기업은 매출과 원가가 함께 커진다. S-Oil은 2022년 사업보고서에서 원/달러 환율이 오를 때의 환차손과 내릴 때의 영업이익 감소를 주요 관리 대상으로 꼽고, 두 효과가 서로 상쇄되도록 적정 규모의 순외화부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 달러 빚이 많을 때: 대한항공은 2022년 말 순외화부채가 약 30억 달러로, 환율이 10원 바뀌면 약 300억 원의 외화평가손익이 생긴다고 공시했다. 해마다 벌어들이는 달러보다 쓰는 달러가 약 15억 달러 많아, 환율 10원 변동에 약 150억 원의 현금 변동도 생긴다. 이런 기업에는 원화 약세가 부담이 된다.
- 해외 생산 비중이 클 때: 현지 공장에서 현지 통화로 만들어 파는 물량은 원/달러 환율의 영향을 덜 받는다. 현대자동차의 2022년 생산 실적(연결 법인 기준, 중국 합작법인 제외)은 국내 173만 2,639대, 해외 7개 법인 합계 187만 9,238대로 해외 비중이 약 52%였다.
- 환헤지: 수출 기업은 선물환이나 통화 스왑 같은 파생상품으로 미래 환율을 미리 고정해 두기도 한다. 현대자동차는 통화선도·통화옵션·통화스왑을 헤지 수단으로 쓴다고 밝혔다. 헤지해 둔 부분은 환율이 올라도 원화 수입이 늘지 않고, 그 대신 환율이 내릴 때 손실도 막는다. 선물환 가격이 금리차를 반영하는 원리는 이자율 평가설에서 다룬다.
- 이미 주가에 반영된 기대: 환율 상승이 널리 예상된 상황이라면 이익 추정치와 주가에 이미 들어가 있을 수 있다. 실제 실적이 예상과 얼마나 다른지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준다.
- 환율 민감도 공시의 범위: 사업보고서의 환율 민감도는 대개 기말 외화 금융자산·부채의 환산 효과만 담고, 앞으로의 수출 매출이 받는 영향은 담지 않는다. 한 기업의 공시 숫자만으로 환율이 주가에 미칠 영향을 계산할 수는 없다.
이어 읽기
- 미국 금리 인상이 한미 금리차와 자금 이동을 거쳐 원/달러 환율을 끌어올리는 흐름은 미국 금리가 오르면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움직이나에서 다룬다.
- 원화 약세와 유가 상승이 겹쳐 수입물가와 금리, 주가로 이어지는 흐름은 유가가 오르면 채권과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나에서 다룬다.
- 2022년 금리 인상기에 코스피와 성장주가 크게 내린 흐름은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는 왜 더 크게 흔들리나에서 다룬다.
- 외국인 자금 유출이 코스피 하락과 원화 약세를 함께 부르는 흐름은 외국인 자금이 빠지면 코스피와 환율은 왜 함께 흔들리나에서 다룬다.
- 원유와 항공유를 달러로 사는 정유사·항공사의 이익이 국제 유가에 따라 엇갈리는 흐름은 국제 유가가 오르면 항공주와 정유주는 왜 반대로 움직이나에서 다룬다.
출처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3.1.2.1.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환율」(통계표 731Y004, 원/미국달러 매매기준율 평균자료) — 연평균(2021~2023), 월평균(2021.12, 2022.1~12). https://ecos.bok.or.kr/#/SearchStat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3.2.5.1.1. 지역별 결제통화(수출)」(통계표 303Y001)·「3.2.5.2.1. 지역별 결제통화(수입)」(통계표 303Y004) — 2022년 수출 달러 결제 비중 85.0%, 수입 82.8%. https://ecos.bok.or.kr/#/SearchStat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4.3.1.1. 수출물가지수(기본분류)」(통계표 402Y014, 총지수, 원화기준·계약통화기준) — 2021.12·2022.10 월별 지수, 2021~2023 연간 지수. https://ecos.bok.or.kr/#/SearchStat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1.5.1.1. 주식시장(일)」(통계표 802Y001, KOSPI지수) — 코스피 종가(2021.12.30, 2022.6.30, 2022.9.30, 2022.10.31, 2022.12.29, 2023.12.28). 원자료는 한국거래소. https://ecos.bok.or.kr/#/SearchStat
- 산업통상자원부, 「2022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 동향」(2023.1.1) — 2022년 월별 달러·원화 수출 증감률(잠정), 반도체 11·12월 증감률과 D램 고정가격, 자동차 수출 541.0억 달러.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66607/view
- 산업통상자원부, 「2023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 동향」(2024.1.1) — 2023년 반도체 수출 986.3억 달러(−23.7%), 자동차 수출 708.7억 달러(+31.1%), 2022년 확정치(수출 6,835.8억 달러·+6.1%, 원화 환산 883.2조 원·+19.8%).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68425/view
- 현대자동차, 「사업보고서」(2022.12, 접수번호 20230315001030) — 달러 5% 변동 시 세전이익 영향, 헤지 수단, 2022년 매출·영업이익, 법인별 생산 실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15001030
- 삼성전자, 「사업보고서」(2021.12·2022.12·2023.12, 접수번호 20220308000798·20230307000542·20240312000736) — 2022년 외화 금융자산·부채 5% 변동 영향, 2022년 매출·영업이익과 DS 부문 실적, 2021년 12월·2022년 9월 보통주 월평균 종가, 2023년 영업이익과 DS 부문 영업손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07000542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08000798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736
- 대한항공, 「사업보고서」(2022.12, 접수번호 20230314000740) — 순외화부채 약 30억 달러, 환율 10원 변동 시 평가손익·현금 변동.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14000740
- S-Oil, 「사업보고서」(2022.12, 접수번호 20230320000502) — 환율 상승 시 환차손·하락 시 영업이익 감소, 순외화부채를 통한 상쇄 관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200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