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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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시장 및 운용 관련 정보
파생상품(Derivative)은 주식, 채권, 통화, 금리, 원자재 등 기초자산(Underlying Asset)의 가치 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이다.
파생상품은 투자자가 가격 변동 위험을 관리하는 위험관리(헤지, Hedge) 수단으로 활용되며, 기관투자자의 투자 전략, 기업의 금융 위험 관리, 구조화 금융 상품 설계 등에 폭넓게 사용된다.
대표적인 파생상품에는 다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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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파생상품은 기초자산 자체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가격 변화에 대한 계약을 거래하는 금융상품이다.
예를 들어:
- 원유 가격 상승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에너지 선물
- 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한 통화 스왑
- 주식 하락 위험을 제한하기 위한 보호 풋 옵션
등이 있다.
파생상품 시장은 개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은행, 자산운용사, 헤지펀드, 기업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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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의 주요 목적
위험관리 (Hedging)
파생상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가격 변동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다.
예:
수출 기업은 환율 하락 위험을 줄이기 위해 통화 스왑이나 환헤지 상품을 사용할 수 있다.
투자자는 주식 가격 하락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보호 풋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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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거래 (Speculation)
투자자는 미래 가격 방향을 예상하여 파생상품을 이용해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예:
- 주가지수 하락 예상 → 선물 매도
- 변동성 상승 예상 → 옵션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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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익거래 (Arbitrage)
시장 간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거래 전략이다.
대표적으로:
- 캐시 앤 캐리 트레이드
- 선물과 현물 가격 차이 거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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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상품의 종류
선물 (Future)
선물은 미래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자산을 거래하기로 약속하는 표준화된 계약이다.
주요 특징:
- 거래소에서 거래
- 증거금 필요
- 일일 정산 방식
관련 문서:
대표 거래소:
- 시카고 상업 거래소 (CME)
- 유렉스 (Eu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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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계약 (Forward Contract)
선도 계약은 미래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자산을 거래하는 맞춤형 계약이다.
선물과 달리 일반적으로 장외시장(OTC)에서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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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Options)
옵션은 미래 특정 가격으로 자산을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옵션 매수자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지만 반드시 행사할 의무는 없다.
옵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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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주요 개념
내재가치 (Intrinsic Value)
옵션을 즉시 행사했을 때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이다.
시간 가치 (Time Value)
만기까지 가격 변동 가능성에 대한 가치이다.
내재변동성 (Implied Volatility)
시장 참가자가 예상하는 미래 가격 변동성을 의미한다.
옵션 상태 구분
내가격 (In the Money)
옵션 행사 시 이익이 발생하는 상태
등가격 (At the Money)
행사가격과 현재 가격이 유사한 상태
외가격 (Out of the Money)
행사 가치가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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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민감도 (Greeks)
옵션 가격 변화 요인을 분석하는 지표이다.
델타 (Delta)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 민감도
감마 (Gamma)
델타 변화율
베가 (Vega)
변동성 변화에 대한 민감도
세타 (Theta)
시간 가치 감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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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투자 전략
커버드 콜 (Covered Call)
주식을 보유하면서 콜 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목적:
- 추가 수익 확보
- 변동성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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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풋 (Protective Put)
주식을 보유하면서 풋 옵션을 매수하는 전략이다.
목적:
- 하락 위험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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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스프레드 전략
여러 옵션 계약을 조합하여 위험과 수익 구조를 조절하는 전략이다.
대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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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왑 (Swap)
스왑은 두 당사자가 미래 현금흐름을 교환하는 파생상품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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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스왑 (Interest Rate Swap)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현금흐름을 교환하는 계약이다.
활용:
- 금리 위험 관리
- 기업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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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스왑 (Cross-Currency Swap)
서로 다른 통화의 현금흐름을 교환하는 계약이다.
활용:
- 해외 자금 조달
- 환율 위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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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수익 스왑 (Total Return Swap)
기초자산의 전체 수익률을 교환하는 계약이다.
헤지펀드와 기관투자자의 레버리지 투자 전략에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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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외파생상품 (OTC Derivative)
장외파생상품은 거래소가 아닌 금융기관 간 직접 계약으로 거래되는 파생상품이다.
대표 상품:
- 금리 스왑
- 통화 스왑
- 맞춤형 옵션
- 신용파생상품
장점:
- 계약 조건 맞춤 설정 가능
위험:
- 상대방 신용 위험 존재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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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과 파생상품
파생상품 가격은 변동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관련 개념:
변동성이 증가하면 일반적으로 옵션 가격은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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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화 금융과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구조화 금융 상품 설계에도 활용된다.
대표 상품:
구조화 금융에서는 다양한 파생상품을 결합하여 투자자의 위험과 수익 구조를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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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상품과 다른 금융 분야 연결
주식 투자
파생상품은 주식 포트폴리오 위험 관리와 투자 전략에 활용된다.
관련:
- 옵션 전략
- 인덱스 옵션
- 주식 워런트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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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투자
금리 파생상품은 채권 투자자의 금리 위험 관리에 사용된다.
관련:
- 금리 스왑
- 옵션조정스프레드(O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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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기관투자자는 파생상품을 활용하여:
- 헤지펀드 전략
- 사모펀드 위험관리
- 구조화 금융
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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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위키 파생상품 학습 순서
처음 공부하는 경우 아래 순서를 추천한다.
- 1단계: 기본 개념
↓
- 2단계: 옵션 이해
↓
- 3단계: 투자 전략
↓
- 4단계: 기관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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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옵션
선물
스왑
구조화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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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비교 문서
- 선물 vs 선도계약 비교
- 선물 vs 옵션 비교
- 옵션 vs 스왑 비교
- 콜 옵션 vs 풋 옵션 비교
- 미국형 옵션 vs 유럽형 옵션 비교
- 내가격(ITM) vs 등가격(ATM) vs 외가격(OTM) 비교
- 내재가치 vs 시간가치 비교
- 내재변동성 vs 역사적 변동성 비교
- 델타 vs 감마 비교
- 감마 vs 베가 비교
- 델타 헤징 vs 델타-감마 헤징 비교
- 롱 콜 vs 롱 풋 비교
- 커버드 콜 vs 보호 풋 비교
- 스트래들 vs 스트랭글 비교
- 스트래들 vs 아이언 버터플라이 비교
- 아이언 버터플라이 vs 아이언 콘도르 비교
- 불 콜 스프레드 vs 베어 풋 스프레드 비교
- 불 풋 스프레드 vs 베어 풋 스프레드 비교
- 수직 스프레드 vs 수평 스프레드 비교
- 캘린더 스프레드 vs 수직 스프레드 비교
- 배리어 옵션 vs 낙인 옵션 비교
- 낙인 옵션 vs 낙아웃 옵션 비교
- 금리 스왑 vs 통화 스왑 비교
- 금리 스왑 vs 베이시스 스왑 비교
- 스왑 vs 선도계약 비교
- 개시증거금 vs 유지증거금 비교
- 마진콜 vs 반대매매 비교
- 콜 옵션 vs 워런트 비교
- ELS vs ELW 비교
관련 문서
출처
| 문서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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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기준일 | 확인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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